배동성 딸 배수진이 성형 의혹을 부인하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돌싱글즈’에 출연 중인 배수진이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린 시절 사진을 올리며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배수진은 “저 성형 안했다. 시술도 안했다. 딱 봐도 안한건데 이해가 안가네 진짜”라며 “이제 그만 뭐라고 해요! 외모가지고 좀… 벌 받아요, 진짜. 그리고 내 쌩얼 실제로 안봤으면 뭐라 하지마요” 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배수진은 지난달에 한 차례 성형 의혹에 반박했다. 당시 배수진은 “저 안 예쁜 거 아는데 외모 가지고는 뭐라 하지 말자고요. 그럼 진짜 성형 고민하게 되잖아”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개그맨 배동성 딸 배수진은 유튜브 채널 ‘나탈리’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다. 지난 2018년 결혼했다가 지난해 5월 이혼한 그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일 방송에서는 최종 선택을 마치고 최준호와 동거 생활을 시작했다. 1차 최종 커플로 맺어진 두 사람은 5일간 동거 생활 후 이후 관계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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