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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브랜드타운 인프라 공유는 물론 평택 개발호재 수혜 기대희소성 높은 단독주택 용지 46개 필지 분양, 최고 4층까지 지을 수 있어━
동문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신촌지구 단독주택 용지를 분양한다. 이곳은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브랜드타운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데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인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 등 굵직한 개발호재 수혜로 미래가치까지 높게 평가되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신촌지구 인근 예정된 개발호재로는 대표적으로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가 있다. 신촌지구에서 차로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삼성 평택캠퍼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지난 2017년 P1공장이 준공돼 운영 중에 있고, 2018년 P2공장도 가동을 시작했다. P2공장에서 고용한 인력만 약 4000여 명에 달하고, 협력사 등까지 포함하면 약 3만 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를 보인 바 있다. 또한 P3공장도 2022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평택 브레인시티 조성 사업 역시 대형 개발호재 중 하나다. 브레인시티는 총 면적 483만㎡에 산업단지와 주거, 교육, 상업 등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8년 상반기 공사를 시작했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산업단지가 완료되면 1조30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80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브레인시티 역시 신촌지구에서 차로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서 풍부한 직주근접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이렇듯 평택의 굵직한 개발호재 수혜가 기대되는 신촌지구 내 단독주택 용지는 총 면적 1만6559㎡ 규모의 60개 필지이며, 이 가운데 1만2600여㎡ 46개 필지를 분양한다.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80% 이하 적용으로, 이곳에 단독주택이나 최고 4층 이하의 다가구주택(5가구 이하)을 지을 수 있다. 공급 금액은 3.3㎡당 평균 400만 원대다.
분양은 입찰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공개경쟁입찰에 의한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입찰은 8월 17일(화) 1차, 18일(수) 2차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계약은 19일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금은 공급 금액의 10%이다.
신촌지구 내 단독주택 용지의 또 다른 장점은 4678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아파트 브랜드타운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어서다. 동문건설이 5개 블록에 4678가구를 조성하며, 1·2·4단지 2803가구는 2019년 8월 입주했고, 3단지 1134가구는 올해 8월 26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올해 9월에는 신촌지구의 마지막 퍼즐인 5블록 74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중심상업시설 맘스'스퀘어도 조성돼 있다. 맘스'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5층 4개 동 규모로 필수업종 위주로 다양하게 입점해 있다. 특히 이곳에 강남 대치동 명문학원 타운을 유치해 이 일대가 명문학원가로 거듭나고 있다.
신촌지구 중앙에는 평택새빛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지하철 1호선과 SRT가 정차하는 지제역도 가깝다. SRT를 타면 강남 수서까지 20분 대에 이동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1번국도, 45번국도 등 광역 도로망 역시 잘 구축돼 있다.
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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