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모델 비율을 과시했다.

8월 11일 이동국 부부의 장녀 재시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재시 인스타그램

공개한 사진 속 재시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블팩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하고,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어 내추럴한 애슬레져룩을 연출했다. 특히 168cm의 키를 자랑하는 그녀의 남다른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재시 인스타그램

한편 이동국은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