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지훈 '잡고 싶었어!' 뉴스1 제공 |ViEW 763| 2021.08.11 19:49:06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SSG 좌익수 최지훈이 3회말 1사 2,3루에서 LG 홍창기의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2021.8.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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