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풍 으스스시’ 디지털 광고 이미지.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MZ세대 타깃으로 선보인 무풍에어컨 디지털 광고 ‘무풍 으스스시’가 독특한 콘셉트에 반전 스토리로 주목받는다. 가전업계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세계관을 콘셉트로 삼은 콘텐츠다.

‘무풍 으스스시’는 반전 있는 서사와 트렌디한 일러스트로 공개 이후 호평받아 일부 누리꾼들이 패러디 콘텐츠를 제작·공유하기도 했다. 올해는 ‘무풍 으시시시 시즌2’로 시즌1의 활약을 이어간다. 지난 시즌과 이어지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고 활동무대도 확대되며 디테일과 몰입감을 높였다. 시즌제 도입으로 서사 폭을 넓히면서 팬들과 교감에 나선 점도 다른 일방적인 광고와 차별화된다.
누리꾼들도 올해 ‘무풍 으시시시’ 귀환을 반겼다. 지난 5월 시즌2 첫 에피소드인 예고편부터 6화 비하인드까지 총 7편의 누적 조회수는 844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무풍 으스스시’ 캠페인이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평가받는 것은 삼성 무풍에어컨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특장점을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여냈기 때문이다.

삼성 비스포크 무풍에어컨은 최대 27만개 미세한 마이크로홀에서 냉기를 일정한 온도로 균일하게 뿜어내 직바람 없이 강력한 냉방을 제공한다. 위생관리가 간편한 이지케어 기능과 전기 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뛰어난 에너지 효율도 호평받는다. 무풍갤러리는 바람문을 없앤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무풍클래식은 비스포크 가전의 5가지 색상을 바람문 패널에 적용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비스포크 무풍벽걸이 와이드는 벽걸이형 에어컨으로는 처음으로 비스포크 콘셉트가 적용됐다. 전면 플랫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미를 강조한 디자인이다. 실외기 한 대로 3대까지 에어컨을 설치할 수 있어 온 가족이 무풍 냉방을 누릴 수 있다.

무풍 시스템에어컨은 온·습도를 감지해 바람 각도와 냉방 온도를 자동 조절하는 무풍 지능 냉방으로 다양한 공간에서 최적화된 냉방 경험을 선사한다. 천장 매립형 실내기로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고 공간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창문형 에어컨 ‘윈도우 핏’은 창문이 있는 곳이면 누구나 손쉽게 설치할 수 있어 설치 환경의 제약이 없다. 4가지 방향으로 전환 가능한 ‘2중 바람날개’가 강력한 바람을 넓고 고르게 보내줘 냉방 성능도 뛰어나다. 저소음 모드 시 일반 냉방 모드 대비 소비전력을 최대 70%까지 절감해줘 전기 요금 부담도 한층 덜 수 있다.


삼성전자 측은 “에어컨만의 독보적인 장점을 웰메이드 콘텐츠로 풀어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