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김민국에게 다짜고짜 욕을 하는 악플러의 다이렉트 메시지 캡처 화면이 담겼다. 악플러는 "너나 잘하세요. 쓸데없이 큰 소리 하지마. 나이 먹었으면 똑바로 사세요. 한심한 인간아. 정신차려. 진짜 부모가 자식 안 가르친게 티 난다. 너 조용히 해. 입 다물어"라며 악플을 쏟아냈다.
민국은 악플러에게 "저번에 댓글 단 그 분 아니신가. 오랜만입니다"라고 반응했지만 악플러는 답이 없었다.
이후 김민국은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재차 메시지를 보냈고, 답이 없자 그는 "이렇게까지 직구인 분은 오랜만입니다. 과연 답이 올까요?"라고 스토리 기능을 통해 공개했다.
이후 김민국은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재차 메시지를 보냈고, 답이 없자 그는 "이렇게까지 직구인 분은 오랜만입니다. 과연 답이 올까요?"라고 스토리 기능을 통해 공개했다.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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