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봉된 칵테일 컵은 플라스틱이 아닌 옥수수 전분을 이용해 만든 생분해성 컵으로, 사용 후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완전 분해가 가능해 친환경적이다.
일반 소주잔 기준으로 화요25 1잔에 웰치 오렌지 2잔과 얼음을 넣으면, 화요의 깊은 풍미에 톡톡 쏘는 오렌지 탄산의 상큼함이 더해진 ‘화요 웰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이대로 간편하게 즐겨도 좋지만, 오렌지 껍질을 가니쉬로 올리거나 오렌지 과육을 칵테일에 첨가하면 마치 바에서 주문한 듯 멋진 칵테일이 완성된다.
국내산 쌀 100%로 제조한 고품질 증류주 화요는 칵테일 베이스로 활용하였을 때 다양한 재료와 어우러져 그 풍미를 더한다. 화요는 지속적인 칵테일 레시피 연구 개발로 우리 술을 활용한 홈칵테일을 장려하고 그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화요 웰치’ 세트는 GS THE FRESH(GS수퍼), GS편의점 일부 지점과 GS와인25+의 스마트오더 서비스로 전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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