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술이 술술 넘어간다. 제일 맛있는 소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자택에서 한 병에 3만원이 넘는 소주를 언더락잔에 즐기고 있다.
고소영-장동건 부부는 2017년 4월 더 펜트하우스 청담(PH129) 83평형(211.94㎡·62.02㎡) 복층 한 가구를 매입했다. 더 펜트하우스 청담은 407.71㎡의 공시가격이 163억2000만원으로 평가되며 올해 국내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고소영-장동건 부부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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