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5명 추가되면서 사흘째 500명대를 이어갔다.
1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13일) 서울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510명과 해외유입 5명 등 총 515명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7만870명으로 증가했다.


최근 일주일간 서울 하루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난 7일 450명 이후 414명(8일)→359명(9일)→660명(10일)→526명(11일)→524명(12일)→515명(13일)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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