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15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6명 발생했다.
1주 전인 8일 오후 6시 기준 352명 보다 46명 적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06명 늘어난 7만1664명이라고 밝혔다.
해외 유입이 4명 늘었고,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 주요 발생원인별 현황을 보면 송파구 소재 물류센터 관련 24명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어 서울에서만 59명이 감염됐다.
수도권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돼 총 30명이 됐다.
서초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관련 확진자는 총 64명이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신규 확진자 중 152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했고, 12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126명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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