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 전역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다. 이날 0시부터 밤 9시까지 대기 불안정으로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 전북 동부, 경상권 내륙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5~50㎜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북강릉 132㎜ ▲강릉 124.1㎜ ▲동해 94.3㎜ 등 이미 많은 비가 쏟아진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에는 20일 오전 3시까지 많은 비가 더 내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이다.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을 중심으로는 낮 기온이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지만 동해안은 25~28도로 다소 선선하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3도 ▲춘천 21도 ▲강릉 20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부산 23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춘천 30도 ▲강릉 29도 ▲대전 31도 ▲대구 31도 ▲부산 29도 ▲전주 31도 ▲광주 30도 ▲제주 30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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