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9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았다. 2021.8.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김유승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은 20일 각기 정책행보와 지방일정에 나선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이날 오전 노동분야와 관련한 정책 비전을 발표하고, 곧 출범 예정인 국민여론수렴 온라인 정책플랫폼 '그린페이퍼 프로젝트'와 관련한 브리핑을 한다.

홍준표 의원은 광주를 방문해 지지 외연 확장에 나선다. 그는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한 하고 광주시당 당원인사, 전남도당 당원인사 등을 차례로 진행할 계획이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대구를 방문해 보수 텃밭 민심 다잡기에 나선다. 대구 반월당 지하철역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한 후, 관문시장 등 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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