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152명보다 100명 줄었으나 45일째 네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1일 확진자 2223명과 전날(19일)에 이어 세번째 2000명대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2859명(해외유입 1만304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49명 ▲경기 633명 ▲경남 88명 ▲부산 131명 ▲울산 28명 ▲대구 39명 ▲강원 26명 ▲경북 64명 ▲충북 44명 ▲대전 58명 ▲인천 117명 ▲광주 22명 ▲전남 23명 ▲전북 39명 ▲충남 71명 ▲제주 56명 ▲세종 13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299명(서울 549명, 경기 633명, 인천 117명)으로 64.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702명으로 35.1%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197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94%다.
최근 일주일(8월14일~8월20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930→ 1817→ 1556→ 1373→ 1805→ 2152→ 2052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860→ 1749→ 1493→ 1373→ 1767→ 2114→ 2001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765.3명으로 전날 1752.7명보다 12.6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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