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사진)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뉴스1, 박규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의미심장한 문구를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새벽 박규리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참 아무리 생각해도 살기 힘든 세상이네"라며 "가만히 좀 놔두지…"라는 글을 올렸다.

박규리가 속내를 털어놓은 의미심장한 내용의 글을 올려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2007년 카라로 데뷔한 박규리는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에는 동원건설 창업주 장손이자 큐레이터인 송자호와 열애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