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비 지원대상은 지난달 집중 호우로 침·관수 등 피해를 받은 농작물로 수도작(벼) 3934㏊, 밭작물 619㏊, 과수·채소 60㏊ 등 총 4650㏊이며 2578농가가 해당된다.
고흥군은 정부로부터 37억원의 복구지원금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신속한 집행계획을 수립해 피해농가의 경제적 부담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그 동안 고흥군은 침·관수 피해를 받은 간척 농지의 병해충 발생이 많을 것으로 보고 방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또 올해 중만생종 벼 수확이 9월말쯤 예상됨에 따라 벼 출수기부터 생육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있다.
군 관계자는 "고흥군 벼와 유자는 지역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역 전략 농산물로, 이상 기온으로 인한 대응에도 철저를 다해나갈 계획"이라며 "아울러 1월에 발생한 유자 동해피해에 대한 피해복구비도 9월중에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중만생종 벼 수확이 9월말쯤 예상됨에 따라 벼 출수기부터 생육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있다.
군 관계자는 "고흥군 벼와 유자는 지역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역 전략 농산물로, 이상 기온으로 인한 대응에도 철저를 다해나갈 계획"이라며 "아울러 1월에 발생한 유자 동해피해에 대한 피해복구비도 9월중에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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