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아이유가 핑크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아이유는 지난 20일 '셀러브리티'(Celebrity) 1억뷰 추카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은 아이유의 히트곡 '셀러브리티'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다. 특히 어깨를 드러낸 핑크색의 드레스는 화려한 디자인으로 인형 같은 아이유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 것은 물론 섹시미까지 선사하게 하고 있다.
한편 '셀러브리티'는 아이유가 지난 1월27일에 발표한 정규 5집의 선공개곡이다. 발표된 후 7개월동안 '롱런'하며 사랑받고 있다. '샐러브리티'의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1억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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