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랑스 출신 공격수 카림 벤제마(34)가 계약 연장에 합의, 202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20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벤제마와 계약기간을 2023년까지, 1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2009년 올림피크 리옹(프랑스)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벤제마는 공식 대회에서 총 281골을 터뜨렸다. 레알 마드리드 통산 최다 득점 5위에 올라 있다.
2021-22시즌에도 벤제마는 골 폭풍을 일으키고 있다. 알라베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2골을 몰아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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