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세븐의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세븐은 장기간 공개연애 중인 연인 이다해와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까지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다해는 "(세븐이) 볼수록..."이라며 폭탄발언을 하기도.
두 사람의 대화를 보던 송은이, 홍현희, 양세형 등 MC들은 부끄러운 표정으로 환호하며 "오래 잘 사귀고 있다"고 말했다. '어머 멘트 뭐야'라는 자막이 달려 궁금증을 유발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1984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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