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 사설탐정 최고위특별과정’은 지난해 탐정업 합법화에 따라 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이 한국특수교육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제공하는 탐정사 자격 교육 과정이다. 제대군인뿐 아니라 일반인도 신청할 수 있다.
2기 과정은 10월2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8주간 대면 강의를 진행한다. 탐정학개론, 범죄학, PIA 창업 안내 등 이론 및 실기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합격자에게는 1차 시험 면제 및 자격증과 인증서, 수료패, ID카드 신분증 및 PIA 뱃지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탐정사는 취업·창업 시 도청 감색, 산업스파이 조사, 교통사고 조사, 과학수사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며 “지난해 기준 80% 이상 취업률을 기록한 유망직종”이라고 말했다.
‘재향군인회 PIA 사설탐정 최고위특별과정’은 상시 모집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포털사이트에서 ‘향군탐정’을 검색하거나 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및 유선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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