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의 영업비밀'은 노포를 찾아 그곳이 오랜 세월 살아남을 수 있었던 특별한 영업 비밀을 파헤치는 미식 탐방 예능으로 박나래와 박찬일 세프가 함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tvN 제공
코미디언 박나래, 셰프 박찬일이 함께하는 tvN '노포의 영업비밀'이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23일 저녁 7시50분 첫 방송되는 '노포의 영업비밀'(연출 손창우)은 노포를 찾아 오랜 세월 살아남을 수 있었던 특별한 영업비밀을 파헤치는 미식 탐방 예능이다. 
평균 업력 50년 이상의 노포들이 대를 이어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낱낱이 밝혀질 예정. 레시피뿐만 아니라 마케팅, 인테리어, 영업철학 등 노포의 성공에 숨겨진 다양한 요소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와 박찬일 셰프는 70~80년 동안 옛 모습을 간직해온 두 노포를 찾는다. 두 사람은 식당을 들어설 때부터 예리한 관찰력으로 노포들이 오랜 세월을 버틸 수 있었던 비결을 분석한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날 방송에서는 노포의 주인장이 지금껏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영업비밀을 직접 공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키운다. 

특히 박나래는 한입 먹자마자 "닭살 돋았다. 식감이 너무 좋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았던 음식들의 향연은 이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