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김재원 아나운서는 "형님 이무창씨를 많이 기억하실 텐데 제가 10여 년 전 '아침마당' 진행할 때만 해도 고정 패널로 많이 참여해 주셨다. 지난해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갑자기 세상을 떠나셔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은데"라고 운을 뗐다.
이에 이무송은 "형이 여기까지 열심히 살고 가는 게 형의 운명이구나 받아들이니까 마음이 (안정됐다.)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사는 동안 열심히 살았던 분이었고, 많은 분들한테 웃음도 주시고 즐겁게 살았던 분이셨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에 이무송은 "형이 여기까지 열심히 살고 가는 게 형의 운명이구나 받아들이니까 마음이 (안정됐다.)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사는 동안 열심히 살았던 분이었고, 많은 분들한테 웃음도 주시고 즐겁게 살았던 분이셨다"는 생각을 밝혔다.
김학래도 "참 재치 있는 분이셨는데"라고 이무창을 떠올렸다. 이무송은 "오히려 저보다 끼도 많았다"고 공감했다. 김재원 역시 "오늘 같이 나오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무창은 지난해 10월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무창은 1983년 MBC 대학가요제 동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연예기획자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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