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0'은 조현병 환자인 아들을 둔 두 엄마가 한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 극으로 한국 사회가 가진 차가운 단면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지하는 tvN '가족입니다', MBC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TV시네마'의 두 번째 작품 'F20'은 특별히 극장에서 먼저 개봉된다. KBS 2TV에서는 10월 첫 방송 되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wavve와 Btv에서는 2주 전에 미리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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