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 후 기자들을 만나 "강기윤·이주환·이철규·정찬민·최춘식 의원에 대해 탈당을 권유하고, 비례대표 한무경 의원에 대해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안병길·윤희숙·송석준 의원은 해당 부동산이 본인 소유가 아니고 투기 행위에 개입한 바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승수·박대수·배준영 의원은 토지 취득 경위가 소명됐고 이미 매각됐거나 처분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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