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882명보다 41명 줄었다. 이날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가면서 52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만5158명(해외유입 1만335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52명 ▲경기 546명 ▲경남 73명 ▲부산 68명 ▲울산 20명 ▲대구 89명 ▲강원 56명 ▲경북 64명 ▲충북 32명 ▲대전 57명 ▲인천 96명 ▲광주 12명 ▲전남 16명 ▲전북 38명 ▲충남 60명 ▲제주 23명 ▲세종 9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194명(서울 552명, 경기 546명, 인천 96명)으로 65.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17명으로 34.1%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265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92%다.
최근 일주일(8월21일~8월27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880→ 1628→ 1418→ 1509→ 2155→ 1882→ 1841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814→ 1590→ 1370→ 1470→ 2114→ 1829→ 1811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714명으로 전날 1741.1명보다 27.1명 감소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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