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송파구가 지난 19일 오후 잠실6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8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했다.
송파구는 27일 오후 재난문자를 통해 "19일 16:50~18:53 잠실6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8관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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