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8.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569명 발생했다.
1주 전인 20일 525명보다 44명 많은 규모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569명 늘어난 7만7940명이다.


국내 발생이 559명, 해외 유입이 10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24일 677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경신한 이후 570→557→569명으로 500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2명 추가 발생해 누적 581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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