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8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 탁구 단식(WS1-2) 준결승전. 한국 서수연이 브라질 다 실바 올리브를 3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서수연이 브라질 선수와 악수하고 있다. 2021.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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