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은메달 딴 서수연, 사라진 3위 선수 때문에 시상식 연기 뉴스1 제공 |ViEW 1,073| 2021.08.28 21:45:03 (도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8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 탁구 단식(WS1-2) 결승에 오른 서수연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기 후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3위를 한 러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가 귀가하는 바람에 시상식이 열리지 못했다. 조직위 관계자들이 시상식이 29일 오후 2시로 연기됐다고 손으로 2를 표시하고 있다. 2021.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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