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517명 발생했다. 이는 1주일 전 499명보다 18명 많은 규모다.
2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517명 늘어난 7만8455명이다.
국내 발생이 508명, 해외 유입이 9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24일 677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경신한 이후 570→557→569→517명으로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581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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