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와 비투비 등 다양한 K-POP 아티스트 작업에 참여한 미국 프로듀서 Geist Way와 한국 프로듀서 Always KOALA가 협업을 통해 만들었다.
신곡에 대해 Kwon과 프로듀서들은 "기존의 하드한 힙합음악이 아닌 부담이 안되는 감성적인 느낌과 힙합 본연의 비트는 살려 코로나19 시대에 드라이빙 음악 혹은 집안에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 될 것"이라며 "비록 집합금지 영향으로 클럽 등 외부 공개적인 장소에서 음악을 듣기 어렵지만 자동차 실내에서 드라이빙을 하거나 재택 등으로 근무를 하는 등 달라진 코로나19 시대에 접합한 힐링 힙합 음악으로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다. 음악을 듣고 모두가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Kwon은 미국 뉴욕주립대 공연예술과 출신으로 한국 외 미국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공부를 하며 글로벌 문화 트렌드에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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