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작진은 "'컴눈명' 때 PPL이 한 번 끊겼잖아. 일련의 사건 때문에 이미 진행되던 게 취소되기도 했다. 솔직히 '백상예술대상' 이슈로 재재가 인간 말종이 되는 걸 보면서, '이렇게 비칠 수 있는 거구나'를 생각하게 됐다. 그래서 리얼 다큐 같은 걸 극도로 안 찍기 시작했다. 엄청 힘들어했지"라고 털어놨다.
재재는 "다 기억하고 있다. 묘비명에 새길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굳이 이슈 될 부분을 만들기 싫은 건 있다. 하지만 우리의 몸집이 커지면서 그런 부분은 생각을 당연히 해야 하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재재는 "당시에는 되게 우울했는데 금방 잊게 됐다"며 "아무튼 우리가 여기서 '문명특급'을 접을 것이 아니면 굳이 심하게 조심스러워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뉴 미디어계는 금방 바뀐다. 한 번 해보는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재재는 "다 기억하고 있다. 묘비명에 새길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굳이 이슈 될 부분을 만들기 싫은 건 있다. 하지만 우리의 몸집이 커지면서 그런 부분은 생각을 당연히 해야 하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재재는 "당시에는 되게 우울했는데 금방 잊게 됐다"며 "아무튼 우리가 여기서 '문명특급'을 접을 것이 아니면 굳이 심하게 조심스러워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뉴 미디어계는 금방 바뀐다. 한 번 해보는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더불어 재재는 "우리가 커질수록 모든 사람이 우릴 다 좋아해줄 순 없다. 이건 인정하고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야한다. 시행착오들을 겪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재재는 지난 5월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초콜릿을 먹는 퍼포먼스를 했다. 이에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재재가 초콜릿을 든 손가락 모양이 남성 비하를 뜻한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문명특급' 측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초콜릿을 집어 먹는 자연스러운 행동이 특정 논란의 대상이 되는 손가락 모양과 비슷하다는 논란으로까지 번진 데 대해 재재를 비롯한 문명특급 제작팀 모두 크게 당황하고 있다"며 "분명히 다를 뿐 아니라, 전혀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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