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활동인 만큼 레드벨벳에게도 레베럽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소중한 시간들이었을 텐데 모두의 마음속에 예쁜 기억으로 남길 바라요. 언제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조이는 뱀피 패턴의 슬립 원피스를 입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레드벨벳의 신곡 '퀸덤'(Queendom)은 중독성 강한 훅과 멤버들의 경쾌한 보컬이 돋보이는 청량한 분위기의 팝 댄스 곡이다. 앞서 조이는 최근 크러쉬와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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