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은은 8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파이 또 말썽"이라는 글과 함께 실내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은은 하늘색 탱크톱, 핫팬츠 셋업을 입고 시원하면서도 편안한 홈웨어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채은과 배우 오창석은 TV조선 '연애의 맛2'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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