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린다. 사진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채 이동하는 시민 모습. /사진=뉴스1
1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 낮 최고기온은 비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3~4도 낮아 선선하게 느껴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기압골과 저기압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린다. 지난 31일 경기 남부와 충남에서 시작된 비는 1일 오전 수도권·강원 영서·충남권부터 차차 그친다. 남부지방은 1일 이른 오전에 소강상태를 보인다.

전날 내린 비를 포함해 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도·충청권·전북·경북권 50~150㎜ ▲전남권·경남권·울릉도·독도·서해5도 10~60㎜ ▲제주도 5~30㎜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다.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4도 낮다. 다만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 일부 지역은 30도 이상 올라가 다소 덥게 느껴진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제주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춘천 24도 ▲강릉 22도 ▲대전 27도 ▲대구 29도 ▲부산 28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제주 32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