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372명보다 653명 늘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일주일만에 다시 2000명대를 넘었으며 57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5만3445명(해외유입 1만3583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62명 ▲경기 630명 ▲경남 48명 ▲부산 68명 ▲울산 68명 ▲대구 54명 ▲강원 36명 ▲경북 44명 ▲충북 49명 ▲대전 30명 ▲인천 123명 ▲광주 35명 ▲전남 17명 ▲전북 23명 ▲충남 86명 ▲제주 9명 ▲세종 10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415명(서울 662명, 경기 630명, 인천 123명)으로 71.0%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77명으로 29.0%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29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9%다.
최근 일주일(8월26일~9월1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882→ 1841→ 1793→ 1619→ 1487→ 1372→ 2025명이다. 같은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829→ 1811→ 1738→ 1576→ 1426→ 1333→ 1992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72.1명으로 전날 1689.5명보다 17.4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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