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국주가 문세윤과 도플갱어가 된 사연을 공개한다.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개그우먼 이국주가 다이어트 광고 제의를 거절한 이유를 밝힌다. 1일 밤 10시30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강성아)는 반전 매력의 4인 박선영, 이국주, 경리, 옥자연 등이 출연해 ‘겉바속촉’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2006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국주는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빅사이즈 쇼핑몰 모델, 유튜버 활동까지 병행하며 ‘쿡방’, ‘먹방’, ‘커버 댄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이국주는 남다른 먹방 덕분에 다이어트 광고 제의를 물밀 듯 받지만 “한약, 양약 전부 거절했다”고 깜짝 고백한다. 데뷔 후 다이어트에 성공할 때마다 찾아온 ‘극단적인 요요’ 루틴을 공개, 더 이상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밖에 이국주는 평소 닮은꼴이 많다며 문세윤과 도플갱어가 된 사연을 공개해 현장을 뒤흔든다. 특히 그는 “엄마도, 방청객도 구분하지 못하더라”며 찰진 입담을 뽐냈다. 그런 이국주 앞에 증거 사진이 등장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