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과 함께 전 프로 야구선수 정근우와 2PM 우영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경북 경주에서 ‘도시어부’ 멤버들과 대삼치 낚시 대결을 벌인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민은 우영과 팀명 ‘우정의 무대’로 팀을 이뤄 ‘도시어부’ 멤버들과 함께 어떤 웃음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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