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외식시장에도 큰 변화가 불어오고 있다. 대표적인 형태의 변화가 배달시장 급증과 함께 가정간편식(HMR)과 밀키트 시장의 성장이라고 볼수 있다. 이를 대변하듯이 업계에선 국내 밀키트 관련 외식 창업아이템 브랜드를 50여개 정도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랜기간동안 프랜차이즈 외식사업을 전개해온 ㈜오니규가 밀키트 전문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했다.
송파 위례지구에 첫매장을 오픈한 ‘밀겨울 밀키트’는 최우선을 ‘맛’의 경쟁력을 집중하는데 주력했다. 이를 반증하듯 재방문률이 높다는게 관계자 소개이다.
밀겨울 밀키트 관계자는 “아직까지 1호점만 운영되고 있지만, 다시 찾는 고객이 평균 50~60%에 달한다”라며 “식사준비가 어려운 워킹맘 기준에 맛에 대한 장점을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장점으로 다양한 메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매달 새로운 메뉴개발을 통해 계절메뉴부터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현재 ‘밀푀유나베’와 같은 트랜드 있는 요리부터 돼지갈비, 부대찌개까지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식 창업 컨설턴트 한 관계자는 “밀키트 밀겨울은 가격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매장을 운영하는 분들에게는 편리함도 장점이다”라며, “밀키트 전문점으로써 맛있다. 다양하다. 싸고높은가격. 편리함. 전문가 조언으로 창업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오니규는 ‘오니기리와이규동’과 칼국수 전문점 ‘밀겨울’을 운영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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