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되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노게임 선언됐다.
이날 경기는 오후 7시11분 LG가 2-1로 앞선 3회 도중 폭우가 쏟아지면서 중단됐다. 빗줄기가 약해지면서 그라운드 정리 작업을 하고 오후 8시30분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다시 비가 내리면서 심판은 노게임을 결정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