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혜정이 또래 남성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흡사 연인 같은 포즈다. 혜정은 이 남성의 SNS 계정까지 태그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게시글은 빛삭돼 의문을 더했다.
이후 혜정은 다시 한 번 같은 사진을 게재하고 "BEST FRIEND"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해당 남성과 친한 친구라는 해명을 한 것. 하지만 혜정은 이 게시글도 삭제했다.
이와 관련 혜정의 소속사 FNC 측은 "두 사람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사이다"라며 연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사진 삭제와 관련 "사진을 올린 후 반응을 보고 당황해 삭제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 혜정의 소속사 FNC 측은 "두 사람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사이다"라며 연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사진 삭제와 관련 "사진을 올린 후 반응을 보고 당황해 삭제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