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1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2일 광주 북구 운암시장에서 방역이 진행되는 모습. /사진=뉴스1(광주 북구 제공)
3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61명으로 집계됐다. 1주 전과 비교해 21명 적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461명 늘어나 8만1580명이라고 전했다.

주요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동대문구 소재 시장 관련자가 8명이 추가 확진돼 총 22명이다. 양천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총 55명이다.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총 29명), 구로구 소재 직장 관련 1명(총 14명)도 각각 추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234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다. 16명은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192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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