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461명 늘어나 8만1580명이라고 전했다.
주요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동대문구 소재 시장 관련자가 8명이 추가 확진돼 총 22명이다. 양천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총 55명이다.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총 29명), 구로구 소재 직장 관련 1명(총 14명)도 각각 추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234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다. 16명은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192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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