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2021.9.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6명 나왔다.
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 대비 566명 증가한 8만1685명이다.

2일(3일 0시 기준) 542명 보다 24명 많고, 1주 전인 지난달 27일 569명보다 3명 적다.


전날 신규 확진자 566명은 국내발생이 564명, 해외유입이 2명이다.

서울에서는 지난달 31일 665명을 기록한 이후 3일 연속 500명대를 보이고 있다. 최근 3일 동안 하루 확진자 수는 559→542→564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명 증가한 5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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