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 기자,김민수 기자 = 서울 종로구 공평동 종로타워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6시38분쯤 "종로타워 지하 음식점에서 탄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는 소방 지휘차를 포함해 차량 11대가 출동했으며, 음식점 직원과 손님 30여명을 포함해 수십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소방 관계자는 "아직 완진되기 전으로 다른 곳에 불이 번지지 않았는지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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