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490명보다 115명 줄었다. 신규 확진 수는 지난달 31일 1372명 이후 6일 만에 1300명대를 기록했다. 다만 이날 감염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62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6만1778명(해외유입 1만3730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462명 ▲경기 398명 ▲경남 57명 ▲부산 51명 ▲울산 38명 ▲대구 42명 ▲강원 23명 ▲경북 37명 ▲충북 22명 ▲대전 29명 ▲인천 80명 ▲광주 27명 ▲전남 4명 ▲전북 7명 ▲충남 61명 ▲제주 9명 ▲세종 4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940명(서울 462명, 경기 398명, 인천 80명)으로 69.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11명으로 30.4%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327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9%다.
최근 일주일(8월31일~9월6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372→ 2025→ 1961→ 1709→ 1804→ 1490→ 1375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333→ 1992→ 1927→ 1675→ 1776→ 1461→ 1351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45명으로 전날 1655.7명보다 20.7명 감소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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