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 쇼핑몰인 '고투몰' 방문자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6일 서초구는 "8월 23~24일 고투몰 덩굴, 8월28일~9월1일 고투몰 에뚜왈, 초이스, 슈미, 좋은느낌, 도깨비 매장을 방문한 유증상자는 코로나19 검사 바란다"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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