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소상공인 수출 확대와 글로벌화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수출 접근성과 해외진출 증가 등 수출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각 기관은 ▲수출 유망 소상공인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업 ▲소상공인 맞춤형 온·오프라인 수출 지원프로그램 도입 ▲소상공인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지원 ▲수출 마케팅, 정책자금 지원 등 소상공인 수출 활성화를 위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소진공은 지난 7월 15일 소상공인 수출 지원의 거점이 되는 ‘소상공인 수출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소상공인 수출센터’에서는 매주 수출교육‧컨설팅과 해외바이어 상담회를 개최하여 정보 부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수출경험과 기회를 제공하는 등 도움을 주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다양한 수출 노하우와 채널을 보유한 중진공, 코트라와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소상공인 수출 저변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수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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