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미래자동차산업과 협약기관의 공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연계교육, 학생·교수 교류 등 협약기관 상호 간 협력을 약속했다.
호남대는 2016년 교육부 PRIME 사업을 통해 미래자동차공학부를 신설하고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을 진행해 왔으며 2018년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에 선정돼 자율주행전기차 특화 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
또 지난 6월 과기부의 'AI융합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4년 동안 40억원을 지원받아 AI자동차 분야 인력양성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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