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050명보다 1명 감소한 2049명을 기록해 이틀 연속 확진자 2000명대를 유지했다. 이날 감염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65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6만7470명(해외유입 1만383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60명 ▲경기 639명 ▲경남 75명 ▲부산 35명 ▲울산 70명 ▲대구 49명 ▲강원 32명 ▲경북 33명 ▲충북 33명 ▲대전 38명 ▲인천 108명 ▲광주 22명 ▲전남 22명 ▲전북 25명 ▲충남 148명 ▲제주 23명 ▲세종 6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407명(서울 660명, 경기 639명, 인천 108명)으로 69.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11명으로 30.3%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9명 늘어 누적 234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8%다.
최근 일주일(9월3일~9월9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709→ 1804→ 1490→ 1375→ 1597→ 2050→ 2049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675→ 1776→ 1461→ 1351→ 1563→ 2014→ 2018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94명으로 전날 1681명보다 13명 증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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