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 치어리더는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다혜 치어리더는 1999년생으로 기아 타이거즈, 청주 KB스타즈,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