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설렁탕은 국거리 최고의 부위로 알려진 호주산 양지를 오랜 시간 고아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을 살렸으며, 특제 양념장과 국내산 대파를 넣어 차별화된 얼큰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콩나물황태국은 품질 좋은 황태를 사용한 진한 육수에 국내산 무, 콩나물을 넣어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소고기장터국 역시 호주산 소고기로 만든 육수에 사골과 된장으로 구수한 맛을 내고 국내산 대파, 무, 우거지를 듬뿍 넣어 건더기가 풍족한 장터국을 만들었다.
이번에 3가지 제품이 추가 출시되면서 이연에프엔씨의 노하우를 담은 홈플러스 전용 간편식은 총 19종으로 늘어났다.
한식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을 운영하고 있는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국탕류 간편식은 재료 손질없이 약 5분이면 완성되기에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이연에프엔씨의 경우 노하우가 담긴 육수를 연간 약 3만 6천톤 정도 생산이 가능한 자체 공장을 활용하고 있어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간편식을 선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